정부와 공동여당은 오늘 민주.자민 양당 공조복원이후 처음으로 국정협의회를 열고 국정현안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다.
양당은 오늘 회의에서 대통령 연두 기자회견 후속 조처와 강삼재 한나라당 부총재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 대책, 안기부 예산 유용 사건 처리 대책, 그리고 정부와 두 여당간의 협조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한동 총리가 주재하는 오늘 회의에는 민주당 대표와 자민련 총재권한대행등 양당의 주요 당직자 그리고 대통령 비서실장,정무수석 등이 참석합니다.
오늘 국정협의회에 이어 오는 16일에는 양당 주요 당직자와 각 부처 장관들이 참석하는 고위 당정 정책 조정 회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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