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올해 용인동백지구 택지조성공사를 비롯해 총 49건 6천432억원 어치의 공사를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2천505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토공은 오는 8월까지 전체물량의 70% 가량을 소화시킬 계획입니다.
토공이 확정한 올해 공사발주계획에 따르면 토목공사가 15건 6천95억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건축공사 3건 88억원, 전기공사 21건 82억원, 조경공사 10건 167억원 등입니다.
규모별로는 250억원 이상 대형공사가 9건, 5천443억원이며 30억-250억원대가 7건에 762억원, 30억원 미만이 33건 227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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