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오늘 다음달말 실시될 예정인 이산가족 3차상봉 후보자 300명을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정합니다.
오늘 컴퓨터 추첨은 70세 이상의 고령 이산가족을 대상으로 나이와 직계가족 여부등에 가중치를 두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늘 선정된 300명을 대상으로 신체검사등을 실시해 거동이 불편한 사람등을 제외한 200명에 대해서 북측에 생사와 주소 확인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산가족 인선위원회가 이북도민회 관계자와 납북자,국군포로 가족들을 10% 특별선정하기로 한데 대해 일반 상봉신청자들이 반발하고 있어 최종선정과정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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