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 운송비 인상을 놓고 수입업체와 운송회사 사이에 갈등을 빚으면서 인천항의 원목 하역작업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인천지방 해양수산청은 지난 9일 뉴질랜드산 원목 2만 3천여 톤을 싣고 인천항에 입항한 범양상선 소속 '뉴바로니스'호가 사흘째 하역작업을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하역중단 사태는 지난달 1일 원목 운송업체들이 운반비를 13.5% 인상한 데 대해 화주인 수입업체들이 반발하면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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