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현재 5세대 다기능 전투기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공군의 요구를 만족시킬만한 기종은 개발되지 않았다고 아나톨리 코르누코프 공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코르누코프 사령관은 러시아의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수호이사의 베르쿠트 기종과 미그사의 1.44 기종이 실험단계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코르누코프 사령관은 또 군 개혁 방침에 따라 공군도 올해부터 오는 2005년까지 전체 병력의 10%인 3만 6천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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