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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신임 보건장관 술집 경력 논란
    • 입력2001.01.12 (04:2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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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신임 보건장관 술집 경력 논란
    • 입력 2001.01.12 (04:20)
    단신뉴스
독일의 신임 보건 장관이 과거 홍등가 술집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독일 일간 베스트도이체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오늘 광우병 파동으로 사퇴한 안드레아 피셔 장관 후임으로 임명된 울라 슈미트 사민당 원내 부의장이 지난 70년대 초반 성인 전용 술집에서 일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신문은 슈미트가 서부 독일 아헨에서 자신의 언니가 운영하는 술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했다고 전하고, 당시 경찰이 이 술집을 단속한 결과 다량의 포르노 테이프를 발견되는 등 불법영업을 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사민당 대변인은 근거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지만, 슈미트 신임장관은 언급을 회피했습니다.
사민당 중진인 슈미트 장관은 전직 교사 출신으로 슈뢰더 총리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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