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전범재판소의 수배를 받아오다 어제 법원에 자진출석한 플라브시치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여성 경호원들에 둘러싸여 법정에 들어선 플라브시치는 리처드 메이 판사가 낭독한 9가지 항목의 기소 내용을 모두 들은뒤 자신은 모든 항목에서 무죄라고 생각한다고 세르비아어로 진술했습니다.
보스니아 내전 당시 대량학살과 전쟁범죄를 자행한 혐의를 받고있는 블라브시치는 국제 전범재판소가 수배한 30여명의 전범중 유일한 여성으로, 어제 헤이그의 전범 재판소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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