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조작에 의한 붉은털 원숭이가 탄생해 치매와 당뇨병,에이즈 등 난치병에 대한 유전자 치료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어제 발간된 사이언스 최신호가 보도했습니다.
사이언스 최신호에 따르면 미 오리건주 소재 오리건 영장류 센터의 제럴드 셰튼 박사팀이 지난해 10월 유전자 조작에 의한 붉은털 원숭이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셰튼 박사는 앤디로 명명된 이 붉은털 원숭이의 경우 DNA 구조가 사람과 가장 가깝기때문에 이를 이용하면,사람의 몸 속에서 병이 어떻게 발전하는지에 대한 연구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셰튼박사는 지난 4반세기동안 과학자들이 쥐의 유전자를 조작해 사람의 병을 치유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쥐와 사람을 비교 연구하는데는 한계가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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