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우라늄탄에 대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발칸 신드롬에 대한 우려가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엔환경계획은 나토가 코소보 전쟁중 열화우라늄탄을 사용한 지역을 봉쇄할 것을 촉구했으며 국제원자력기구와 유럽안보협력기구도 각각 발칸신드롬에 대한 자세한 조사를 촉구하거나 조사단 구성에 들어갔습니다.
또 평화유지활동에 참가했던 유럽 각국의 시민단체와 퇴역군인 등은 정부가 열화우라늄탄의 위험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다며 이에 대한 보상 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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