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미국 정부는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한 차량에 한해 재일 미군기지안을 통행할수 있도록 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미군이 긴급 차량의 기지내 통행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언론들은 양국 정부의 합의에 따라 소방차와 구급차뿐만 아니라 이식용 장기를 수송하는 헬리콥터가 미군 활주로를 이용하거나, 선박도 긴급한 경우 미군 해역에 들어가는 일이 가능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합의가 이뤄지기전에는 긴급차량도 미군기지를 우회해야 했고 이때문에 미군기지가 많은 오키나와 나고시등에서는 이로인한 피해가 문제화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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