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가히 혹한이라 할만합니다.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추위, 오늘 아침 그 바닥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올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오늘 아침 중부 내륙지방은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졌고 중부 산간고지는 영하 30도 가까이, 북한에서는 영하 30도 아래로 내려가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기간 동안에 서울이 영하 15도 아래로 내려간 해가 언제였는지 찾아봤습니다.
90년도 영하 17.1도까지 떨어진 기록이 있고 98년 영하 15.4도 그리고 올해 영하 15도까지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온이 좀더 내려가게 되면 11년 만에 가장 추운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다음 주까지 예상되는 아침기온과 낮기온입니다.
오늘은 낮 최고가 영하 6도, 내일 아침 영하 11에서 영하 6도, 일요일에는 영하 11에서 영하 7도, 다음 주 월요일에도 영하 12도, 수요일까지도 영하 10도의 추위가 예상되는 등 앞으로도 일주일 가까이 추위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날씨는 맑은 뒤 점점 구름이 많아지겠고 서해안지역에서 눈 소식이 있는데요.
충청 호남, 제주 산간에서 1에서 5cm 그리고 이번 주말과 휴일 사이에는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제외한 강원 영동과 충청 이남지방에서 또 눈 소식이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아침기온, 지역별입니다.
서울 영하 15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인천 영하 14도, 춘천 영하 21도, 동두천이 영하 22.6도로 이 지역 관측 이후 극값을 기록했습니다.
또 철원이 영하 25도까지 떨어져 있죠.
남부지방입니다.
전주 영하 8도, 광주 영하 7도, 대구 영하 6도, 부산 영하 4도, 창원 영하 5도입니다.
한낮의 기온을 보면 여전히 영하여서 서울이나 인천 영하 6도, 춘천 영하 8도, 청주영하 3도에 머물겠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가장 많이 오른때라야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에 불과해서 낮 동안에도 춥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상공 바다에서도 물결은 전반적으로 높게 일입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상공에서는 별다른 구름이 없고 서해안쪽으로 낮은 눈구름이 형성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고기압 뒤에 또 다른 고기압이 연이어 다가올 것으로 보여서 추위가 지속되는 기간은 앞으로도 5, 6일 이상 계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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