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강원도 춘천의 구곡폭포하면 산 사나이가 많이 찾는 빙벽등반의 명소입니다.
젊은이들의 빙벽도전 열기가 뜨거운 구곡폭포로 심재남 기자가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기자: 높이 50여 미터의 깎아질 듯한 얼음절벽.
산 사나이들의 빙벽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로프에 몸을 기대고 정상에 오르는 모습에서는 팽팽한 긴장감까지 느껴집니다.
빙벽을 오르는 동안 곳곳에 위험이 도사립니다.
얼음이 깨지면서 몸이 떨어지는 아찔한 순간도 만나지만 산 사나이들은 오히려 짜릿함을 느낍니다.
추위와 어려움을 이기고 마침내 오른 정상.
남모를 쾌감에 젖습니다.
⊙이명섭(산악인): 겨울 스포츠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 보셔야 그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기자: 춘천의 구곡폭포는 정상까지 기울기가 다양하고 절경이 빼어나 많은 산 사나이가 찾는 빙벽등반 명소입니다.
젊음의 패기와 도전의 상징 빙벽타기, 구곡폭포의 빙벽타기는 다음 달 중순까지 계속됩니다.
KBS뉴스 심재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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