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소보지역에서 평화유지군으로 복무했던 프랑스 병사 6명이 백혈병과 유사 질환, 이른바 발칸증후군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프랑스 국방부가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국방부는 이들 가운데 4명은 경과가 좋지만 나머지 2명은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UN 환경계획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코소보 내 열화우라늄탄 투하 지역에 대한 현지 조사 결과를 오는 3월 초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병사 6명 발칸 신드롬 치료 중
입력 2001.01.12 (06:00)
뉴스광장
⊙앵커: 코소보지역에서 평화유지군으로 복무했던 프랑스 병사 6명이 백혈병과 유사 질환, 이른바 발칸증후군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프랑스 국방부가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국방부는 이들 가운데 4명은 경과가 좋지만 나머지 2명은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UN 환경계획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코소보 내 열화우라늄탄 투하 지역에 대한 현지 조사 결과를 오는 3월 초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