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투자자들 사이에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나스닥지수가 큰 폭으로 올라 사흘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국제금융시장 소식, 뉴욕에서 전해 드립니다.
⊙기자: 나스닥지수가 연속으로 사흘간 올라 상승 추세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다우지수는 어제 수준을 지키는 데 그쳤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0.05%로 5포인트 오른 1만 609로 마감했고 나스닥시장은 4.6% 인116포인트 오른 2641을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시장이 연속으로 상승하고 또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이 커지고 있어 낙관론이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기술주 중에 핵심 업종인 통신장비업종과 반도체 업종이 시장을 주도하며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또 컴퓨터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업종 등 그 동안 하락세가 크게 나타났던 종목들도 큰 폭의 반등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다우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업종 중 금융주들의 강세는 이어졌으나 소비재 산업과 중화학업종주의 주가가 하락해 지수가 크게 오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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