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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린으로 산조 연주
    • 입력2001.01.12 (06:00)
뉴스광장 200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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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우리 전통 음악의 하나인 산조를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 서양 클래식 악기로 연주한 음반이 처음으로 출시됐습니다.
    전통 음악의 세계화 작업을 계속할 계획이라는 작곡가 김국진 씨 음악을 만나 보시죠.
    최진호 기자입니다.
    ⊙기자: 경쾌한 우리 가락을 잘 살려내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바이올린이 연주하는 산조 가운데 '굿거리' 부분입니다.
    우리 음계를 뼈대로 곡이 만들어져 기존의 바이올린 소리와는 전혀 다른 음색을 냅니다.
    피아노로 연주하는 산조는 느린 부분에서 시작해 점점 빨라지는 산조 고유의 형식이 살아 있습니다.
    ⊙김진묵(음악평론가): 새로운 돌파구가 동양쪽에서 온다, 동양쪽에서 오는 그 동양의 미에 오히려 동양사람, 한국 사람들보다 더 외국사람들이 열광하는 거죠.
    ⊙기자: 작곡가 김국진 씨의 이번 작품은 서양 클래식에 우리의 가락을 담아 세계인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화음과 선율을 만들어냈습니다.
    ⊙김국진(작곡가):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서양 악기에다가 실어놨습니다.
    그래서 고수 대신 피아노를 냈다는 것이 좀 다릅니다.
    ⊙기자: 김국진 씨는 앞으로 서양악기로 연주하는 시나위와 국악 관현악곡도 만드는 등 전통음악의 세계화 작업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최진호입니다.
  • 바이올린으로 산조 연주
    • 입력 2001.01.12 (06:00)
    뉴스광장
⊙앵커: 우리 전통 음악의 하나인 산조를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 서양 클래식 악기로 연주한 음반이 처음으로 출시됐습니다.
전통 음악의 세계화 작업을 계속할 계획이라는 작곡가 김국진 씨 음악을 만나 보시죠.
최진호 기자입니다.
⊙기자: 경쾌한 우리 가락을 잘 살려내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바이올린이 연주하는 산조 가운데 '굿거리' 부분입니다.
우리 음계를 뼈대로 곡이 만들어져 기존의 바이올린 소리와는 전혀 다른 음색을 냅니다.
피아노로 연주하는 산조는 느린 부분에서 시작해 점점 빨라지는 산조 고유의 형식이 살아 있습니다.
⊙김진묵(음악평론가): 새로운 돌파구가 동양쪽에서 온다, 동양쪽에서 오는 그 동양의 미에 오히려 동양사람, 한국 사람들보다 더 외국사람들이 열광하는 거죠.
⊙기자: 작곡가 김국진 씨의 이번 작품은 서양 클래식에 우리의 가락을 담아 세계인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화음과 선율을 만들어냈습니다.
⊙김국진(작곡가):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서양 악기에다가 실어놨습니다.
그래서 고수 대신 피아노를 냈다는 것이 좀 다릅니다.
⊙기자: 김국진 씨는 앞으로 서양악기로 연주하는 시나위와 국악 관현악곡도 만드는 등 전통음악의 세계화 작업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최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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