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올 들어 가장 추운 아침입니다.
서울은 오늘 새벽 1시 반 정도에 영하 15.0도를 기록한 이후로 0.1도씩 기온이 서서히 오르더니 지금은 영하 14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밖에 철원이 영하 25.3도 등 동두천, 춘천, 제천, 홍천, 대관령이 모두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져 있습니다.
이같이 추운 날씨는 금세 풀릴 것 같지 않습니다.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영하 11도, 철원 영하 20도, 모레는 서울 영하 11도, 철원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은 맑은 후 구름이 많고 서해안 지역에서 눈 소식이 있는데요.
충청, 호남, 제주 산간으로는 1에서 5cm 정도 쌓일 것 같습니다.
이번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는 서울, 경기 영서를 제외한 강원 영동과 충청 이남지방에서 역시 일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한낮의 기온은 서울 영하 6도, 철원 영하 10도 등 중부와 남부 내륙 영하권에 머물겠고요, 광주가 0도, 대구 영상 3도 등 대도시에서도 쌀쌀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금요일 아침 뉴스광장 모두 마칩니다.
⊙앵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