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강원도 철원의 기온이 영하 25도 까지 떨어지는 등 11년만의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철원이 영하 25도, 홍천이 영하 22도 춘천 영하 21도, 인제가 영하 20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 20도 안팎의 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기온은 어제보다 5-9도 정도 낮고 평년보다는 10도 이상 떨어진 것입니다.
춘천기상대는 오늘 낮 철원의 기온이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강원도 영서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춥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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