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오늘 차기 행정부 노동 장관에 미치 매코넬 상원 의원의 부인 일레인 차오전 평화봉사단장을 지명했습니다.
부시 당선자는 또 미국의 대외무역 협상을 관장할 USTR,무역 대표부 대표에 로버트 죌릭 전 국무 차관보를 지명했습니다.
부시 당선자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인선결과를 발표함으로써, 린다 차베스 전 노동장관 지명자의 사퇴 이틀만에 두번째 조각을 완료했습니다.
차오 노동장관 지명자는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의 가장 귀중한 자원인 근로자들을 보호 육성 발전시키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 죌릭 USTR대표 지명자는 부시 당선자가 지지하는 자유 무역 정책을 촉진하기 위해 의회의 민주.공화 양당과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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