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빈그릇을 수거하러 간 뒤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중국음식점 배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남양주 경찰서는 오늘 중국집 배달원 27살 김 모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면 42살 정 모씨의 사무실에 음식을 배달 한 뒤 빈 그릇을 수거하러 가면서 정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과 수표 등 4백20여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모두 16차례에 걸쳐 천5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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