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올해 상반기중 북한에 철도 실무조사단을 파견해, 경의선 복원에 따른 남북한간 공동철도사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건교부는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제2차 남북경협추진위원회 2차회의에서 남북이 서로의 철도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각각의 철도실무조사단 구성을 제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실무조사단은 학계와 철도청 관계자 등 철도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고 북한의 선로 등 기반시설에 대한 기초조사와 경의선과 시베리아횡단철도 연결에 필요한 보완책 등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건교부는 경의선 복원사업이 현재 30%의 공정을 보이고 있지만 남북간 철도시설에 대한 의견교환이 거의 없는 상태여서 실무조사가 이뤄질 경우 시베리아횡단철도 연결 등 남북 공동 철도사업과 경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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