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정부가 열화우라늄탄의 위험성에 대해 최초로 경고를 받은 시점은 적어도 10년전이었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 방송은 지난 91년 영국 원자력청 관리가 열화우라늄탄 제조업체인 왕립병기창에 보낸 서류에서 열화우라늄탄이 모두 탱크에 의해 발사될 경우 사용된 열화우라늄의 8%가 인체에 흡입될 것이며 그럴 경우 2천년까지 50만명이 사망할 것으로 추산했다고 밝혔습니다.
BBC는 또 지난 90년에는 미국의 국제과학응용사로부터 열화우라늄을 다량 흡입하면 사망, 소량 흡입하면 암 발병이 우려된다는 경고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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