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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내륙지역 체감온도 영하30도
    • 입력2001.01.12 (09:30)
930뉴스 200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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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날씨가 몹시 무추워져서 한겨울임을 실감케하고 있습니다.
    강원 산간지역의 기온이 영하 28도까지 떨어져서 이번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춘천 연결합니다.
    심수련 기자!
    ⊙기자: 춘천입니다.
    ⊙앵커: 전방고지 기온이 얼마나 많이 내려갔습니까?
    ⊙기자: 폭설에 이어 전방고지와 강원 산간지역은 혹한의 추위에 휩싸였습니다.
    오늘 아침 백안삼의 기온이 영하 28도까지 내려갔습니다.
    화악산이 영하 26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접근산과 향로봉 영하 24도 등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입니다.
    또 설악산 대청봉 영하 21.1도, 대관령 영하 20.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런 추위는 내륙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면서 철원지역은 영하 26.3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철원 관측소의 기록으로는 지난 87년 관측 이래 가장 낮은 기온입니다.
    이밖에도 홍천이 영하 22.8도, 춘천 영하 21.8도, 인제가 영하 21.4도 등 영하 20도를 밑도는 강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6도에서 11도 정도 떨어졌고 평년보다는 15도 이상 낮은 기온입니다.
    바람까지 불어 강원 내륙지역은 체감온도가 영하 30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눈이 녹았던 지역도 곳곳이 다시 얼어붙었습니다.
    눈으로 얼어붙은 미끄러운 길에 매서운 추위까지 찾아와 시민들의 불편이 더욱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춘천에서 KBS뉴스 심수련입니다.
  • 강원 내륙지역 체감온도 영하30도
    • 입력 2001.01.12 (09:30)
    930뉴스
⊙앵커: 날씨가 몹시 무추워져서 한겨울임을 실감케하고 있습니다.
강원 산간지역의 기온이 영하 28도까지 떨어져서 이번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춘천 연결합니다.
심수련 기자!
⊙기자: 춘천입니다.
⊙앵커: 전방고지 기온이 얼마나 많이 내려갔습니까?
⊙기자: 폭설에 이어 전방고지와 강원 산간지역은 혹한의 추위에 휩싸였습니다.
오늘 아침 백안삼의 기온이 영하 28도까지 내려갔습니다.
화악산이 영하 26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접근산과 향로봉 영하 24도 등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입니다.
또 설악산 대청봉 영하 21.1도, 대관령 영하 20.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런 추위는 내륙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면서 철원지역은 영하 26.3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철원 관측소의 기록으로는 지난 87년 관측 이래 가장 낮은 기온입니다.
이밖에도 홍천이 영하 22.8도, 춘천 영하 21.8도, 인제가 영하 21.4도 등 영하 20도를 밑도는 강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6도에서 11도 정도 떨어졌고 평년보다는 15도 이상 낮은 기온입니다.
바람까지 불어 강원 내륙지역은 체감온도가 영하 30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눈이 녹았던 지역도 곳곳이 다시 얼어붙었습니다.
눈으로 얼어붙은 미끄러운 길에 매서운 추위까지 찾아와 시민들의 불편이 더욱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춘천에서 KBS뉴스 심수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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