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독일의 신임 보건 장관이 과거 홍등가 술집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독일의 일간지 베스트도이체 알게마이너 차이퉁은 오늘 광우병 파동으로 사퇴한 피셔 장관 후임으로 임명된 울라 쉬미트 원내 부의장이 지난 70년대 초반 불법영업을 일삼은 성인전용 술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독일 신임 보건장관 술집 경력 논란
입력 2001.01.12 (09:30)
930뉴스
⊙앵커: 독일의 신임 보건 장관이 과거 홍등가 술집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독일의 일간지 베스트도이체 알게마이너 차이퉁은 오늘 광우병 파동으로 사퇴한 피셔 장관 후임으로 임명된 울라 쉬미트 원내 부의장이 지난 70년대 초반 불법영업을 일삼은 성인전용 술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