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자민련은 오늘 오전 공조복원 이후 첫 국정협의회와 당정협의회를 갖고 공동여당으로서 본격적인 공조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이한동 총리 주재로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국정협의회에서 이 총리와 민주당 김중권 대표, 자민련 김종호총재권한대행은 국정전반에 걸쳐 철저하고 완벽한 공조와 이를 통한 국민신뢰 회복을 다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인사말에서 비 온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속담대로 초심으로 돌아가 국정전반에 걸쳐 완벽한 공조를 이뤄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특히 대북정책에 대해 실사구시 원칙에 따라 추진하자고 말해 양당간 이념차이를 실사구시 원칙에 따라 조율해 나갈 방침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중권 대표는 튼튼한 여당,강력한 여당이 되는 게 국민에 믿음을 주는 길이라며 확고한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김종호 대행은 정책,국회,정치현안 등 모든 일에 긴밀하게 사전협의와 토론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자며 양당의 공조는 우리나라가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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