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자민련은 오늘 DJP 공조 복원 이후 첫 국정협의회를 열고 앞으로 국정 전반과 정치 현안과 관련해 철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양당은 자민련 총재인 이한동 총리 주재로 양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 한나라당 강삼재 부총재에 대한 체포 동의안 등 안기부 예산의 선거자금 지원 사건과 관련해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대중 대통령이 연두기자회견에서 밝힌 강력한 정부 건설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한빛은행 사건과 공적자금 국정조사에서도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이한동 총리는 공동정부의 초심으로 돌아가 국정 전반에 걸쳐 완벽한 공조를 이뤄나가자고 말했고 민주당 김중권 대표도 국회 대책과 정치 일반에서 양당이 뜻을 같이 하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이한동 총리와 양당 대표,당 3역,그리고 청와대 한광옥 비서실장과 남궁진 정무수석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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