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잠자리를 제공하겠다며 가출 여중생과 이른바 원조교제를 한 모 대학 1학년 임 모씨 등 대학생 2명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11월 가출한 16살 이 모양과 인터넷 채팅을 하던 중 잠잘 곳을 제공해주겠다고 꾀어 경기 고양시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이양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0대 소녀와 성관계를 가진 모 대학 3학년 이 모씨 등 대학생 2명도 같은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달 28일 14살 하 모양에게 15만원을 주기로 하고 여관에서 5차례에 걸쳐 하양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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