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드컵 주경기장 동쪽을 지나는 기존 증산로 7백미터 구간이 오는 15일부터 폐쇄됩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강변북로나 성산대교에서 증산로로 진입하던 차량들은 마포 농수산물 시장 앞에서 새로 신설된 경기장 남측도로로 우회해야 합니다.
또 수색이나 은평구에서 성산대교나 강변북로로 진입하려는 차량들은 증산 지하차도에서 월드컵 경기장 서쪽으로 신설된 도로를 통해 우회해야 합니다.
폐쇄되는 증산로 구간은 월드컵 주경기장안에 포함돼 녹지로 조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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