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가격의 하락과 미국 경기 둔화등으로 연초 수출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무역업계에서는 자금 지원 강화와 통상 마찰에 대한 적극 대응등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과 무역 업체 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무역협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무역업체대표들은 자금난을 해소하기위해 저금리정책을 통한 자금지원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역업체들은 또 주요 선진국의 수입규제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정부가 사전에 대비해 무역 마찰을 해소해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무역업체들은 이와함께 사이버 종합상사 설립등을 통한 사이버 무역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무역업계의 애로 사항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올해 무역수지 백억달러 달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장관은 이와함께 중소 벤처기업에 대한 수출 보험 지원한도를 3조원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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