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진념 재경부장관으로 부터 4대부문 개혁 과제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금융과 기업개혁에 이어 다음달 말까지 공공.노동부문 개혁도 차질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이번 조치로 4대개혁이 끝난 것이 아니며 실질적인 개혁은 지금부터라고 말하고 시장의 힘에 의한 상시적인 개혁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와함께 소비나 투자가 지나치게 위축되면 서민경제나 지방경제가 어려워지고 구조개혁의 성공적인 정착도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관계장관들이 이에대한 대책을 마련해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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