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설을 맞아 오늘부터 이달말까지 민통선 북방지역과 민통선 북방 도서지역에 있는 묘소를 성묘객에게 개방하고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합참은 이를 위해 성묘객들이 당일 통제초소에 출입을 신청하면 이를 즉시 허용하고, 개인차량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출입절차를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출입시간은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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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객에 월말까지 민통선 개방
입력 2001.01.12 (10:16)
단신뉴스
합동참모본부는 설을 맞아 오늘부터 이달말까지 민통선 북방지역과 민통선 북방 도서지역에 있는 묘소를 성묘객에게 개방하고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합참은 이를 위해 성묘객들이 당일 통제초소에 출입을 신청하면 이를 즉시 허용하고, 개인차량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출입절차를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출입시간은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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