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다<독일> dpa=연합뉴스) 부모와 학교선생님들이 매를 들거나 벌을 주면서까지 바로잡으려 하는 아이들의 왼손잡이 습관은 유전적인 것이어서 어떤 결함으로 인식돼서는 안된다고 독일의 전문가들이 밝혔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인근 풀다에서 왼손잡이를 돕기 위한 운동을 시작한 사회학자 젠트그라프는 `왼손 혹은 오른손을 쓰는 것에 대한 어떤 사람의 선호를 바꿀수는 없다`고 단정하면서 `어떤 손을 주로 쓰느냐는 뇌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며 통상 유전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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