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자민련이 앞으로 선거 대책도 서로 공조한다는 원칙에 합의함에 따라 내년 대선에서도 양당 공조가 이뤄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자민련은 오늘 열린 양당 국정협의회에서 국회 대책 등으로 한정돼 있는 국정협의회 운영 규정에 선거 대책도 포함시키기로 개정한다는데 합의했다고 민주당 김영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양당은 이에 따라 오는 4월 지방선거와 10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등에서 공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최근 김대중 대통령이 DJP 공조 강화를 거듭 강조하고 김종필 명예총재가 '임기말까지 공조'를 언급한 점을 감안해 볼 때 16대 대선에서도 양당 공조가 이뤄질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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