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자민련은 오늘 DJP 공조 복원 이후 첫 국정협의회를 열고 앞으로 국정 전반과 정치 현안과 관련해 철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민련 총재인 이한동 총리 주재로 양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 양당은 김대중 대통령이 국가를 융성시킨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을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기로 했습니다.
옛 안기부의 선거자금 지원과 관련해서는 한나라당 강삼재 부총재에 대한 체포 동의안을 반드시 관철시키고 이번 임시국회는 방탄국회인 만큼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또 김대중 대통령이 연두기자회견에서 밝힌 국정 구상에 대한 후속 대책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으며 한빛은행 사건과 공적자금 국정조사에서도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