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3부는 오늘 주식투자로 수익을 남겨주겠다며 주변 사람들로부터 2억 6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모 대학교 4학년 26살 장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2월 학교 부근 식당 주인 이모씨에게 주식에 투자해 돈을 벌어주겠다고 속여 400만원을 받는 등 같은해 11월까지 모두 4명으로부터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29차례에 걸쳐 2억 6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
대학생이 주식투자위해 2억6천만원 가로채
입력 2001.01.12 (11:34)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3부는 오늘 주식투자로 수익을 남겨주겠다며 주변 사람들로부터 2억 6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모 대학교 4학년 26살 장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2월 학교 부근 식당 주인 이모씨에게 주식에 투자해 돈을 벌어주겠다고 속여 400만원을 받는 등 같은해 11월까지 모두 4명으로부터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29차례에 걸쳐 2억 6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