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과 제주은행 등 6개 감자은행의 소액주주 6백70명이 이달 말쯤 해당은행과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합니다.
시민단체인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정부의 감독소홀과 부실경영 등으로 6개 은행에 대한 완전감자 조치가 이뤄지면서 소액주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며, 정확한 피해액 산정이 끝나는 이달말 소액주주 6백70명의 이름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행동측은 정부의 이번 감자조치로 인해 약 95만명의 소액주주가 모두 천500억원 상당의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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