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금진 남북장관급회담 북측 단장은 오늘 남측에 보낸 전화통지문에서 조선 태권도 위원회가 쌍방 태권도 시범단 교환에 대해 긍정 검토하고 있다면서 남측의 호응을 촉구했습니다.
전금진 단장은 남북 태권도 시범단 교환을 위한 쌍방 태권도 단체들 사이의 접촉이 빠른 시일내에 이뤄지도록 조치를 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남북은 지난해 12월 16일 개최된 제4차 장관급회담에서 시범단 교환 문제 등을 태권도 단체들에 건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