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 진상규명과 관련한 희생자 신고기간이 오는 5월까지 연장됩니다.
제주 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는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만3천2백여명이 희생자 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미신고자가 더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신고기간을 오는 5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상규명위원회는 4,3사건 관련 자료 수집.발굴을 위해 조사요원을 일본과 미국에 파견하는 등 올해부터 진상 규명 작업을 본격화해 늦어도 오는 2천3년 3월까지는 진상조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제주시 봉개동에 세워질 4.3기념공원은 내년에 착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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