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가 단란주점에서 하의가 벗겨지고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7시50분쯤 경기도 안양시 모단란주점에서 20대 남자가 10여 군데를 흉기에 찔린 채 숨져있는 것을 업주 41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건발생 직후 잠적한 단란주점 종업원 20살 박모씨가 사건에 연관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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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 벗겨진 20대 남자 숨진채 발견
입력 2001.01.12 (14:06)
단신뉴스
20대 남자가 단란주점에서 하의가 벗겨지고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7시50분쯤 경기도 안양시 모단란주점에서 20대 남자가 10여 군데를 흉기에 찔린 채 숨져있는 것을 업주 41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건발생 직후 잠적한 단란주점 종업원 20살 박모씨가 사건에 연관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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