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컨테이너가 도로에 떨어지면서 맞은편에서 오던 화물차를 덮쳐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전남 순천시 외서면 금성리 앞길을 달리던 45살 이 모씨의 25톤 화물차에서 컨테이너 2개가 떨어져 맞은편에서 오던 1톤 화물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 전남 고흥군 동내면 35살 고종석 씨와 함께 타고 있던 74살 고재호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컨테이너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달리다 맞은편에서 오던 차량을 피하기위해 급제동하는 과정에서 컨테이너가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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