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리 사건의 미국내 변호인단은 미국의 조사 보고서는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내용`이라며 강한 분노를 표시하고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이클 최 등 3명의 변호인단은 미국의 보고서는 피해자들이 50년동안 줄기차게 주장해온 사건을 이제야 시인하면서도 책임을 병사와 하급 장교들에게 돌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서면에 의한 육군장관의 공식 사과와 사망자 1인당 50만 달러의 배상금 지급, 그리고 노근리 다리에 100만달러 규모의 추모비 건립을 요구하고 요구 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미 육군과 싸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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