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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사, 폭설 손실액 134억원 추산
    • 입력2001.01.12 (15:0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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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사, 폭설 손실액 134억원 추산
    • 입력 2001.01.12 (15:04)
    단신뉴스
최근의 폭설에 따른 항공기 결항으로 국내항공사들이 입은 손실은 무려 134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7일부터 사흘동안 중부지방에 내린 폭설로 빚어진 결항사태로 각각 100억원과 34억 3천700만원의 손해를 봤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사흘동안 국내선 804편중 477편이 뜨지 못해 30억원의 손해를 보았으며 국제선도 269편중 195편이 결항돼 70억원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국내선 600편 가운데 348편이, 국제선 50편 가운데 45편,그리고 화물기는 10편 가운데 8편의 운항이 중단돼 폭설에 따른 피해가 34억여원을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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