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오늘 3차 이산가족 교환방문을 위한 우리측 예비후보 300명을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정했습니다.
한적은 오늘 결정된 예비후보 300명을 대상으로 신체검사 등을 실시해 혼자 힘으론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제외한 뒤 다시 200명을 선정하고 이들의 명단을 북한으로 보내 생사와 주소확인을 하게 됩니다.
한편 서영훈 한적 총재는 특혜 논란이 됐던 이북도민중앙연합회 특별 선정 고려와 관련해, 오늘 오후 5시에 인선위원회를 개최해 이 문제를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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