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설을 앞두고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동안을 방범활동 강화기간으로 정해 강,절도 등 생계형 범죄에 적극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이에 따라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경찰인력과 순찰차를 집중 배치하고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출 방침입니다.
경찰은 특히, 은행 등 전국 만9천여개 금융점포와 주택가,시장 등 주요 취약지역에 대해 순찰과 검문검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민 봉사차원에서 고향방문으로 오랫동안 집을 비울 경우 주민들의 귀중품을 파출소에 보관할 수 있도록 했고 거액의 현금인출자는 순찰차로 목적지까지 안내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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