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다음 주에 직업 훈련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실업 종합 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공공 근로사업 등 일회성 대책 대신 직업훈련 강화를 통해 실직자의 재취업률을 높이는 방안이 이번 대책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직업훈련을 한층 세분화해 실업자의 지식 수준에 맞는 이른바, '맞춤형 훈련'으로 개선해, 재취업률을 높이는 방안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민간 훈련기관이 자체 비용으로 실직자를 직업 훈련시켜 재취업시킬 경우 비용 전액을 보전해주는 제도의 도입도 검토 중입니다.
직업 훈련생의 재취업률이 높은 민간 훈련기관에 대해서는 훈련 비용 이상의 금액을 지원하고 직업훈련 비용 지원기간을 늘리는 방안도 정부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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