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방검찰청은 농협 건물 신축공사 입찰과 관련해 건설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대구시 칠곡농협 상무 46살 정병인씨에 대해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95년 대구 칠곡농협 기획부장으로 근무하면서 농협지소 신축공사 입찰에 참가한 건설업자 48살 이모씨에게 입찰 예정가를 미리 알려줘 공사를 낙찰받도록 해준 뒤 4차례에 걸쳐 600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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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관련, 돈 받은 농협상무 영장(대구)
입력 1999.03.18 (11:29)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방검찰청은 농협 건물 신축공사 입찰과 관련해 건설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대구시 칠곡농협 상무 46살 정병인씨에 대해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95년 대구 칠곡농협 기획부장으로 근무하면서 농협지소 신축공사 입찰에 참가한 건설업자 48살 이모씨에게 입찰 예정가를 미리 알려줘 공사를 낙찰받도록 해준 뒤 4차례에 걸쳐 600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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