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노근리 사건 해결 촉구를 위한 의원 모임은 오늘 노근리 사건 조사 발표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미국측은 사과가 아닌 유감을 표명함으로써 너무 인색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의원 모임은 사상자 숫자에서 미국측이 50명에서 100명을 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근거가 불명확하며 소규모의 우발적 사건으로 축소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상부의 공식 발포 명령이 없었다는 미국측 주장에 대해 노근리 사건이 나흘간에 걸쳐 전개된 것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 오랜 시간에 현장 말단 지휘관이 사건을 저질렀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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