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천호대교에서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30살 박 모씨가 서울 천호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박씨가 우울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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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한강에 투신 숨져
입력 2001.01.12 (16:05)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천호대교에서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30살 박 모씨가 서울 천호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박씨가 우울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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