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오늘 `나비다드' 바이러스의 변종인 `엠마뉴엘' 웜 바이러스가 e-메일을 통해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한국정보보호센터를통해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엠마뉴엘 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확장자가 exe인 파일이 실행되지 않고 바이러스가 e-메일을 통해 전파되는 것은 물론 자신도 감염 메일을 수신할 수있어 메일서버에 과부하가 발생, 네트워크 속도도 저하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그러나 웜 바이러스를 치료하면 PC기능이 원상복구되므로 심각한 피해는 우려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