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낸 혐의로 평택시 팽성읍 33살 원모씨와 모 병원 원무과장 32살 이모씨 등 7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원씨 등은 지난해 12월 평택시 유천동 도로에서 승합차와 1톤 트럭으로 고의 추돌사고를 낸 뒤 병원 원무과장 이씨를 통해 5명이 다친 것처럼 허위로 진단서를 작성해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 3천 백만원을 받아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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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교통사고 낸뒤 보험금 받아[대체]
입력 1999.03.18 (11:31)
단신뉴스
경기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낸 혐의로 평택시 팽성읍 33살 원모씨와 모 병원 원무과장 32살 이모씨 등 7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원씨 등은 지난해 12월 평택시 유천동 도로에서 승합차와 1톤 트럭으로 고의 추돌사고를 낸 뒤 병원 원무과장 이씨를 통해 5명이 다친 것처럼 허위로 진단서를 작성해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 3천 백만원을 받아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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