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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공공부문 만 2천여 명 감원
    • 입력2001.01.12 (17:00)
뉴스 5 200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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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중앙부처의 인력 4600명 등 공공부문에서 1만 2800명의 인력이 올해 안에 줄어듭니다.
    또한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을 개선하지 못하는 경영진은 퇴출됩니다.
    박장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는 올해 중앙부처에서 4600명, 지방자치단체 7100명, 정부 산하기관에서 1100명 등 모두 1만 2800명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부처별로는 정보통신부가 3756명으로 가장 많고, 해양수산부 436명, 철도청 341명, 농림부와 재경부에서 66명입니다.
    산하기관 가운데는 건강보험공단 607명, 환경시설관리공사 302명, 교통안전공단 157명 등입니다.
    정부는 오늘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3차 4대 부문 개혁 점검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추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감사원이 진행 중인 공기업 경영혁신 평가가 끝나는 대로 그 결과를 반영해서 경영진을 문책하고 다음 달까지 새 사장을 선임한 뒤 새로운 경영진과 혁신을 위한 계약을 맺어 강도 높은 공기업 개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금융기관이 미래의 큰 부실을 일으킬 수 있는 기업에 대해 신규자금 지원을 중단하고 퇴출시키는 적극적인 부실처리 개념을 경영에 도입합니다.
    또 기업의 비자발적인 기부금이나 성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반기 안에 기부금의 납부를 강요하는 공무원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기부금품 모집 규제법의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박장범입니다.
  • 올해 공공부문 만 2천여 명 감원
    • 입력 2001.01.12 (17:00)
    뉴스 5
⊙앵커: 중앙부처의 인력 4600명 등 공공부문에서 1만 2800명의 인력이 올해 안에 줄어듭니다.
또한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을 개선하지 못하는 경영진은 퇴출됩니다.
박장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는 올해 중앙부처에서 4600명, 지방자치단체 7100명, 정부 산하기관에서 1100명 등 모두 1만 2800명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부처별로는 정보통신부가 3756명으로 가장 많고, 해양수산부 436명, 철도청 341명, 농림부와 재경부에서 66명입니다.
산하기관 가운데는 건강보험공단 607명, 환경시설관리공사 302명, 교통안전공단 157명 등입니다.
정부는 오늘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3차 4대 부문 개혁 점검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추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감사원이 진행 중인 공기업 경영혁신 평가가 끝나는 대로 그 결과를 반영해서 경영진을 문책하고 다음 달까지 새 사장을 선임한 뒤 새로운 경영진과 혁신을 위한 계약을 맺어 강도 높은 공기업 개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금융기관이 미래의 큰 부실을 일으킬 수 있는 기업에 대해 신규자금 지원을 중단하고 퇴출시키는 적극적인 부실처리 개념을 경영에 도입합니다.
또 기업의 비자발적인 기부금이나 성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반기 안에 기부금의 납부를 강요하는 공무원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기부금품 모집 규제법의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박장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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